오늘날 요가는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심신을 단련시키고 마음의 불안을 진정시키는 수련법이자 운동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
스트레스는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고 불면증이나 여러 가지 질환을 유발합니다.

그럴 때 요가 자세를 취해보면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.

그렇다면 몸과 마음을 안정 시킬 수 있는 요가자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?

1. 아기자세

아기가 웅크린 자세 같다고 해 아기자세라고 불리는 동작입니다.

발을 붙이고 무릎을 엉덩이 넓이만큼 벌린 후 상체를 숙여 머리가 허벅지 사이에 닿도록 합니다.

오장육부를 자극하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.

2. 허리 숙인 채 발 잡기

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허리를 굽혀 발을 잡습니다.

무릎이 당기는 것을 느끼며 상체를 최대로 내립니다.

간단해 보이지만 근력을 키우고 심신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자세입니다.

3. 무릎 안기

겉보기엔 편한 자세지만, 신체 모두를 자극할 수 있는 자세입니다.

바닥에 누워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긴 후 양팔로 감싸 안습니다,

그 상태에서 좌우로 왔다 갔다 해주며 숨을 깊게 내쉬면 지친 몸이 풀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