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신의 붓기를 쫙 빼고 스트레스까지 확 날려버릴 수 있는 요가

스트레스는 간의 기능을 저하시켜 신진대사와 식욕조절을 방해해 폭식을 초래한다.

한편, 갑자기 살이 찌는 경우는 부종을 의심. 몸이 부어있다는 것은 체내에 독소와 노폐물이 쌓여 있다는 증거다.

혈액순환이 활발하지 못하면 몸이 잘 붓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.

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요가동작과 전신의 붓기를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스트레칭 소개.

STEP 1. 전사자세 3 변형 자세

한발 서기 동작을 변형한 동작으로 코어의 힘을 기르기 위해 크런치(Crunch) 액션을 함께.

1. [그림 1] 두 손을 바닥에 대고 천천히 한발을 띄어 엉덩이 높이 정도로 올려준다.

2. [그림 2] 복부를 수축하며 내쉬는 숨에 무릎을 천천히 가슴 쪽으로 보낸다.

3. 들숨에 척추를 곧게 펴며 다시 구부렸던 무릎을 펴 발을 멀리 보낸다.

5-10회 정도 반복,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.

POINT!

두 엉덩이의 높이를 같도록, 즉 골반의 균형을 찾아 보도록 연습.

STEP 2. LIZARD POSE+ PUSH UPS 자세

깊은 힙스트레칭 동작으로 하체의 순환을 돕고 팔굽혀펴기 동작으로 상체의 근력을 키우고 아름다운 어깨와 슬림한 팔을 만들어주는 자세.

1. [그림 1] 다운독(견상자세)자세에서 한다리를 같은 방향의 손 바깥쪽으로 보낸다. 무릎과 발가락이 같은 방향으로 향하도록 한다.

2. 뒤에 펴 있는 다리의 무릎은 바닥에 내려놓고, 가능한 분들은 무릎을 바닥에서 뗀 후, 다리를 펴도 좋다.

3. [그림 2] 이 상태에서 천천히 팔꿈치를 구부려 바닥에 내려준다. 닿지 않는다면 팔꿈치를 뗀 상태에서 푸쉬업을 반복. 팔꿈치를 구부릴때마다 엉덩이의 자극도 더 깊게 느낄 수 있다.

POINT!

어깨를 귀에서 멀어지게 해주고, 팔꿈치를 바깥쪽이 아닌 안쪽으로 조인다는 느낌으로 손목과 팔꿈치가 같은 선상에 있도록 유지.